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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마비→균형 이상’ 60대, 건망증 이겨내고자 새로운 시도…’노화의 심각성’ (‘몸신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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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민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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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채널A ‘몸신의탄생’에서 뇌의 노화를 멈추기 위한 ‘뇌세포 회복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오늘(21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자주 깜빡하는 건망증으로 치매의 공포를 느끼는 6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도전자는 과거 뇌졸중 초기 증상을 겪고 나서 한쪽 마비와 균형 이상을 경험하며 뇌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다고 전한다. 특히 그는 병원 검사에서 치매 의심 소견을 받은 적이 있지만, 정확한 진단이 없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최근에는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거나 한밤중에 결혼한 아들에게 전화를 거는 등의 행동이 이어지며 뇌 노화의 심각성이 더욱 드러났다. 이에 방송에서는 뇌를 늙게 만드는 치명적인 습관들을 분석하고, 일상에서 무심코 반복되는 행동들이 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혀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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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뇌세포를 깨우고 인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맞춤형 ‘뇌PT’ 솔루션과 도전자를 위한 비밀 솔루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이 도전자가 뇌의 가속 노화를 멈추고 건강한 뇌 상태를 되찾을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 ‘몸신의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채널A ‘몸신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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