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안재현이 ‘구기동 프렌즈’ 촬영 중 눈물을 보였다.
17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 2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하 ‘동사친’)의 구기동 하우스 입주 첫날 밤 풍경부터 일상 에피소드까지 다채롭게 담긴다.
입주 당시 불면증을 고백한 경수진. 이후 ‘동사친’들의 목표는 경수진의 ‘불면증 탈출’이 됐다. 경수진은 모두의 배려로 독립된 방에서 생활하게 됐지만, 낯선 환경에서 과연 제대로 숙면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다희, 최다니엘, 안재현이 새벽 즉석 회동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한다.
또 인생의 고민이 많은 시기 마흔 언저리의 미혼 ‘동사친’들은 무속인 고춘자, 이다영에게 점사를 보러 간다. ‘동사친’들 중 결혼 운이 들어온 사람도 공개된다고. 장도연은 속마음을 꿰뚫는 점사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고, 안재현 역시 자신의 점사를 듣고 눈물을 흘린다.
최다니엘은 한 살 더 먹기 전 벗과 함께하고 싶은 ‘벗킷리스트’를 실행한다. 이다희와 경수진이 최다니엘을 돕는 것도 잠시 그를 잡도리하는 상황이 벌어져 세 사람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장근석과 안재현은 일하러 간 장도연을 위해 서프라이즈 퇴근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함께 사는 즐거움을 만끽할 ‘동사친’들의 이야기는 17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안재현은 KBS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구혜선과 1년의 공개 연애 후 결혼했으나, 2020년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tvN ‘구기동 프렌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