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하여 변함없는 무대 매너를 입증했다. 그는 최근 3주 만에 10kg을 감량하며 전성기 때의 비주얼을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따라 이날 방송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남친’이 3일 방송된다. 이 방송에는 이재훈과 윤종신, 배우 이성경이 출연하여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성시경은 첫 방송에 이어 안정감 있는 진행을 이어가며, 관객들과의 거리감을 줄이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재훈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쿨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관객들을 떼창으로 흥겹게 만든다는 전언이다. 앙코르 무대에는 성시경과 이성경이 합류해 2026년 버전 쿨을 결성하여 본 방송에서 펼쳐질 뜨거운 무대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 코너에서는 이성경이 성시경과의 로맨틱한 듀엣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이성경은 뮤지컬 ‘알라딘’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며 환상적인 라이브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는 성시경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낸 고음으로 현장을 압도할 예정이다.
윤종신 역시 새 MC인 성시경에게 꽃다발을 건넨 후 “‘성시경의 꼬막 남친’인 줄 알았다”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윤종신은 성시경이 발라드 가수로서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칭찬하면서도, 그가 가진 ‘찌질미’가 없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자신을 ‘섬’에 비유하며 관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발언을 남겼다.
지난달 27일 처음 방송된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점차 많은 관심을 받으며 최고 시청률 2.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방송에도 다채로운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으로,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이재훈, KBS 제공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