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민호, ♥김혜선과 뜨거운 로맨스…28살 차이

강지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민호가 김혜선과 함께한 28살 차이 로맨스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는 가수 현숙과 박주희, 나상도, 박성온,김민호, 타쿠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어쩌다 보니 군인 전문 배우가 됐다”며 입을 연 김민호는 “원래 키 크고 잘생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않는데 5년 정도 전에 타쿠야가 연기 조언을 얻고 싶다고 나를 찾아왔다. 그래서 오디션 팁도 알려주고 연기도 수정해 주면서 친해지게 됐다”고 타쿠야와 인연이 시작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민호는 “확실히 잘생긴 사람 연기는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로 활약 중인 김민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예전에 ‘오케이 광자매’를 할 당시에 어머니들이 정말 많이 사랑해 주셨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김혜선 선배님과 28살 차이 뜨거운 로맨스가 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힘내라’, ‘코 껴서 어떡하냐’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런가 하면 김민호는 “식당에 가면 어머님들이 반찬이랑 서비스를 많이 주시고 그랬다. 요즘은 드라마 ‘신병’을 통해 아버님들이 무척 좋아해 주신다”고 답하며 부모님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전했다.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한 김민호는 이후 영화 ‘스윙키즈’, ‘육사오(6/45)’, 신병 더 무비’,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오케이 광자매’, ‘신병’ 시리즈, 넷플릭스 ‘이두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나혼산’ 측,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의혹' 부인…"촬영 지원·협찬 사실 없어" [공식]
    •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 차태현, 촬영 중 유재석에 도발→자존심까지 긁었다…"코미디 연기? 형은 막 하는 것" ('틈만나면')
    • KBS 사활 걸었다…'시청률 31.7%' 배우→300억 거액 투자하며 대박 예고한 韓 드라마
    • 박명수, '내돈내산' 여행 안 다닌다…"방송으로 많이 가" ('라디오쇼')
    • "몸 팔아 가족 지켜라"…남편에 불륜 종용한 아내, 사업 실패 때문에 ('탐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이효정 “♥아내, 침대서 발 디디다가 발가락뼈 부러졌다” (‘건강한가요’) [종합]
    •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활동 중단’ 편성현, 드래곤포니 탈퇴…”3인 체제로 활동” [전문]
    •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여자를 너무 좋아해 사고친 조영남…미국에 있는 그의 아들의 대반전 행보
    •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노소영이 최태원의 동거녀 김희영을 향해 던진 의미심장 한마디 ‘살벌’
    •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北 김정은이 직접 여탕에 들어가 목욕중인 여성들 보고 웃으며 보인 반응
    •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2억 기부한 무명의 기부자 추적해 보니…친일파 후손 출신 연예인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추천 뉴스

    • 1
      첫방부터 몰아쳤다…'편집권 갈등'에도→시청률 5% 돌파하며 입소문 제대로 탄 韓 드라마

      이슈 

    • 2
      '대패 논란' 백종원, 126만 유튜버 영상에 '슬쩍'…뜻밖의 장소서 포착

      이슈 

    • 3
      '활동 재개' 김수현, 복귀하자마자 '박제' 당했다…소속사도 힘 보태 [RE:스타]

      이슈 

    • 4
      '오디세이', 천만 관객 '청신호'…23일 연속 예매율 1위→올해 최장 기간 신기록

      영화 

    • 5
      '돌싱글즈' 이아영♥심규덕, 불화설·논란 딛고 결실…"평생 소중히 지킬 것"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전소민 동생' 전욱민, 사업 실패·일 없다더니→우울감 호소…"현실=컨테이너 집" [RE:스타]

      엔터 

    • 2
      '미코 진' 차지한 우서윤, 성형설 확산→"다 고쳤다" 母 과거 인터뷰 '파묘'

      이슈 

    • 3
      '43세' 기은세, 나이 무색한 모노키니 자태→군살 없는 몸매로 완벽 소화…"정리 불가" [RE:스타]

      스타 

    • 4
      '오디세이' 이어 또 대박 조짐…올해만 벌써 세 번째 대작으로 돌아온다는 女스타의 역대급 '액션 영화'

      이슈 

    • 5
      故 김상순, '수사반장'으로 스타덤→폐암 투병 끝 안타까운 죽음…벌써 '11주기' [RE:멤버]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