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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라미란, 16살 연하 남배우와 동거 들통…’발칵’

작성자 아바타 민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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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SBS의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는 두 배우 라미란과 주종혁이 출연해 특별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라미란과 주종혁은 ‘치타여사’와 ‘권모술수’로서 역대급 욕망 듀오로 등장한다. 라미란은 10년 넘게 살고 있는 파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상암이랑 가까워서 좋아요”라고 말하는 수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녀는 “샵은 너무 멀어서 귀찮아서 촬영장으로 바로 간다”고 ‘민낯 출근 루틴’을 공개해 웃음을 유도한다.

주종혁은 자타공인 ‘양세찬 닮은꼴’로, 첫 만남에서 양세찬과 너무 닮았다는 것을 인정하며 웃음을 안긴다. 그와 라미란은 본업 대신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분을 쌓은 사이로, 주종혁이 “저희가 함께 살았다”고 말하자 라미란은 “열흘 정도 동거를 했다”고 이미지와 함께 유재석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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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틈만 나면’은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두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라미란과 주종혁을 환영하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종혁은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에 “성공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라미란은 성공을 위해 온몸을 던지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시청자들은 라미란과 주종혁의 결합으로 인해 어떤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질지 기대하고 있다. 이들의 생생한 케미와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게임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 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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