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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 야시장에서 먹방을 보여주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야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 음식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어두운 밤에 조명이 밝게 빛나는 태국의 한 야시장의 야장에 앉아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있다. 어두운 초록색 계열의 탑 슬리브를 입고 긴 흑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수수한 모습으로 현지의 분위기를 전하는 홍진영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종류의 현지 음식들이 차려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태국 여행을 갈망하게 만들었다.
꼬치에 음식을 끼운 채 옅은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과 어딘가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그의 매력을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댓글에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겁게 잘 쉬다가 와요 언니. 오늘도 너무 예쁘잖아요”, “음식보다 언니만 눈에 보인다”, “언니는 나이도 안 들고 왜 이리 계속 예쁘기만 한 거예요” 등 칭찬을 늘어놨다.
한때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던 5살 터울의 친언니 홍선영도 같은 날 태국 파타야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파타야의 한 마사지샵에 방문해 “여기 시설 너무 깨끗하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마사지 진짜 잘해주신다. 끝나고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파타야 오시면 꼭 방문해 보세요”라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각자의 개인 계정에서 팬들과 함께 소통 중이다. 홍진영은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홍진영, 홍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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