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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발라드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 소속 강민경이 연말에도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31일 개인 계정에 “2025 마지막 운동. 빠샤!”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헬스장을 찾아 덤벨 워킹 런지, 짐볼 브릿지, 레그 레이즈 등 구체적인 운동 루틴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된 레깅스 차림의 강민경은 꾸준한 관리가 느껴지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연예계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 맞물리며 강민경 역시 이름이 거론된 바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 인스타그램 팔로우 명단에 강민경이 포함돼 있다는 주장이 나오며 의혹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지난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온라인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두 알기는 어렵다”며 “걱정하시는 일들은 저와 전혀 무관하다”고 직접 선을 그었다. 앞서 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샤이니 키 등은 해당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논란과는 거리를 두고, 강민경은 연말을 운동으로 마무리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행보를 보여줬다. 주사나 단기 관리가 아닌 땀과 루틴으로 만든 몸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공감과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강민경은 그룹 다비치 활동과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과 음악 활동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전날에는 배우 고현정, 엄정화, 작곡가 정재형과 송년회 인증 사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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