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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고준희가 44세 안에 결혼한다는 운세에 기쁨을 드러냈다.
29일 온라인 채널‘고준희GO’에선 ‘사주·타로로 보는 썸남과의 미래 신년 운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고준희가 신년운세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내년에 인연운이 세다. 지금 이미 결혼 운 대는 들어와 있다. 44세 안으로는 결혼 한다”라는 말에 고준희는 활짝 웃었다.
이어 고준희는 “사주에 배우자로 들어와 있는 사람은 모든 면에서 선생님보다 낫다. 공부도 학벌도 나보다 나을 것이고 벌어 놓은 돈도 나보다 많은 것이고 나랑 자란 환경이 비슷하거나 더 좋거나 이런 사람이 들어온다”라는 말에 잇몸만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고준희는 “지금 생각하는 사람과 연락하는 게 나을까요”라고 타로 카드 점을 봤고 이에 대해 “정하지 마시라. 지금 작은 감정이 생긴 건 맞지만 근데 본인 역시 본인 감정이 뭔지 아직 모른다. 확 빠질 수 있다. 근데 감정이 커질 거다. 근데 감정이 커질 때까지 상대가 나한테 오는가를 계속 봐야 한다. 왜냐하면 시간을 조금 두고 볼 필요는 있다. 이쪽도 조금 성급하기 때문이다. 너무 들이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냥 애매하게 두셔라”는 조언을 받았다.
“건강 쪽으로 안 좋은 게 들어와 있다. 몸에서 오는 건강 보다는 정신적인 데서 온다. 이거는 아마도 연애와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연애가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지 않나. 연애가 시작되면서 나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같이 오는 거다”라고 말에 고준희는 “이거는 너무 행복한 스트레스이긴 하다”라고 활짝 웃었다.
“다른 사람을 소개를 받게 될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타로점을 본 고준희는 “다다익선이다. 대놓고 어장관리를 하시라”는 조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고준희GO’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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