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공명이 입대를 앞두고 있던 동생 NCT 도영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7일 온라인 채널 ‘테오’에선 ‘우는 거 아냐 양파 썰어서 그래 ㅣ슬기 최강창민 박은태 공명 쟈니 정우 ㅣ땡스버디클럽 EP. 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입대를 앞두고 있던 도영이 찐친들을 위해 음식을 해주는 가운데 친형인 공명이 깜짝 등장했다. 도영은 형 공명에 대해 “저희 형은 어쩔 수 없이 만난 존재지만 ‘만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존재인 것 같다”라고 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군대에 다녀온 지 2년이 넘었다는 공명은 동생 도영이 입대를 앞둔 것에 대해 “저도 좀 실감이 안 나다가 진짜 간다고 하니까. 뭐 잘 하겠지만…”이라고 형의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현재 각자 따로 살고 있다는 공명과 도영. “언제까지 같이 살다가 헤어진 건가?”라는 박은태의 질문에 도영은 “저희 형이 어렸을 때 저보다 일찍 이 일을 시작해서 형도 일찍부터 숙소 생활을 했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헤어진 거 생각하면 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같이 안 살았다”라고 털어놨고 박은태는 “애틋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공명은 “2살 터울이면 많이 막 치고받고 싸운다고 하는데 저희는 어렸을 때부터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그리고 또 같은 연예계에 있어서 더 뭔가 끈끈해지고 의지하는 게 생겼다”라고 동생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NCT 도영은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으며 9일에는 새 싱글 ‘Promise'(프로미스)를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테오’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