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어묵바가 하루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홍윤화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한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망원동 어묵바 공식 계정에 올라온 공지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늘 영업이 어려울 것 같다. 오늘 잘 쉬고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갑작스러운 휴업 소식에 팬들은 “아프지 마라”,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하셔라”, “든든하게 잘 챙겨 드시고 푹 쉬셔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민기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건강을 위해 오랜만에 피검사”라며 “오늘도 윤화는 어지러워서 에피소드를 만든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윤화는 김민기의 어깨에 기대 “어지럽다. 나 진짜 거짓말 아니다”라며 어리광을 부렸고, 김민기는 “피를 두 번이나 뽑았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아내를 살피며 다정함을 자랑했다.
홍윤화는 지난 7월 남편 김민기와 함께 망원동에 어묵바를 오픈했다. 그는 개업 계기에 대해 “마음속 한구석에 항상 나의 가게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며 “내가 좋아하는 안주와 민기 오빠가 좋아하는 술로 가게를 차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홍윤화는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어묵바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하며 “전국 각지에서도 오시고 외국 관광객분들도 오신다. 연예인 동료들도 많이 왔다가 갔다”고 말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홍뎅





![라도 “히트곡 낸 후 편의점 플렉스”→장항준 “신혼 때 짬뽕 하나로 네 끼” (‘해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4223237/CP-2022-0227-3951088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