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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6개월 차 안 믿겨…손담비, ’67→48kg’ 남다른 자기 관리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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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추석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9일 개인 계정에 “너무 행복한 추석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연휴에 나들이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꽃이 그려져 있는 크롭한 상의와 진한 데님 팬츠, 무심하게 걸친 가방으로 멋을 더했다. 특히 올해 딸을 품에 안았음에도 자신있게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MBN ‘가보자GO’에 출연한 손담비는 남다른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그는 출산 후 몸매 관리 골든타임을 언급하며 “이때 안 빼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다. 복직근 같은 것들이 다 벌어져 있다. 살을 빼도 옷이 안 맞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뼈가 유연해져 있어 운동만 하면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제가 조리원에서부터 운동을 했다. 천천히 걷는 것부터 스트레칭, 자꾸 움직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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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누워서 여기(흉곽)을 조이는 운동을 해야 한다. 호흡을 내뱉으면서 조여준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자꾸 움직여줘야 한다”며 “3달 만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다. 67kg에서 48kg”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담비는 지난 2007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수 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빛과 그림자’,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해 분했다. 지난 2022년에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손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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