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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명품 가방을 교환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솔이’에는 명품 가방을 교환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솔이는 명품 가방을 교환하러 백화점으로 향했다. 본드 이슈를 뒤늦게 접한 후 A/S신청을 했기 때문. 이솔이는 “난 몰랐다. 내가 살 때도 본드 이슈가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무뎌서 볼 생각도 못했다. 어떤 사람 SNS를 보고 물어봤는데, 무조건 교환 될 것 같으니 가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솔이는 구매일 기준 가격이 아닌 교환일 기준 가격으로 측정된다고 말하며 “2021년에 샀는데, 지금 가격으로 해준다더라”면서 “같은 라인에서 바꿔준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 가격선에서 다른 걸로도 바꿔준다고 한다”고 했다.


이솔이는 “3년 쓰고 새 제품으로 바꿔준다고 하니까 너무 땡큐다. 오빠랑도 같이 쓸 수 있잖아. 내가 이렇게 또 오빠 생각을 한다”라며 남편 박성광과 함께 명품백을 쓸 거라고 언급했다. 이후 백화점에 간 이솔이는 차액 125만 원을 내면 원하는 가방으로 바꿀 수 있었다. 이솔이는 “역시 명품이다. 이렇게 AS를 해주시고”라면서 “2년 고민했는데 (그때) 안 사길 잘했지 뭐야”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한 후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이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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