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남편 진화 얼굴에 피가…’폭행 논란’ 함소원, 무거운 글 올렸습니다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중 딸의 입을 막아 뒷말을 남긴 것과 관련해 직접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은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제 방송을 끄고 이제 천천히 혜정이에게 공부를 시켜야 할 것 같았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어제 방송을 끄고 이제 천천히 혜정이에게 공부를 시켜야 할 것 같았다. ‘혜정아, 놀라지 않았어?’ ‘응, 왜?’ 오늘은 방송을 할 때 우리 이모들만 들어온 게 아니라 다른 기자 이모들, 기자 삼촌들도 많이 들어왔다고, 그래서 엄마가 조심스러웠다고. 이해할 수 있냐고. 엄마의 또 다른 직업은 혜정이를 보호해야 하는 보호자”라며 라이브 방송 비화를 전했다.

이어 “엄마는 우리 이모들만 있을 때 하는 말과 공식적인 장소에서 해야 하는 말, 그리고 시기에 따라서는 어느 말을 해도 오해를 사고 혜정이가 말한 의미가 변해서 기사가 나오기도 한다고. 엄청 말을 조심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설명하기도 실천하기도 어려워서 엄마도 실수를 많이 하는데 엄마 직업이 그런 직업이라고. 어느 시기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직업이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또 “아마도 내일 혜정이 입에 손을 댄 것이 가사에 나올 수도 있다고 하니 ‘응? 뭐야. 진짜야?’라고 하더라. 이렇게 한 번 두 번 씩 조심해야 하는 때에 엄마가 알려주면 혜정인 금방 알 수 있을 거라고, 엄마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우리 이모들이 뒤에 있으니 우리 혜정이 아마도 잘할 것 같다. 지켜봐 달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앞서 지난 6일,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함소원이 때렸다. 나는 함소원이 배우이기 때문에 그를 모함하는 게 절대 아니다. 나는 지난 8년 동안 너무 힘들었다. 지쳤다”라며 가정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인 가운데 바로 다음 날 진화는 입장을 바꿔 “내가 글을 잘못 썼다. 함소원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라”고 정정했다.

함소원 역시 “진화가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스토리를 올렸다. 기사가 너무 많이 나오니 놀라더라. 여러분께 걱정을 드려서 저도 송구하다”라며 가정폭력 의혹과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 8일 딸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함소원은 혜정 양이 ‘남편 어디 갔나?’라는 내용의 댓글을 읽자 서둘러 “넌 저리 가 있으라. 엄마 눈을 보라. 화났나, 안 났나?”라며 딸의 입을 막고 라이브 방송을 종료하는 것으로 뒷말을 남겼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함소원 소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에 통 큰 선물 약속 "딸 대학 등록금은 내가" [RE:뷰]
    • 박서함 "데뷔 동기 김지연, 작품에선 처음 만나...현장에서 많이 이끌어줘" [RE:뷰]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서강준 "안은진과 '너다연' 첫 촬영에 달달한 신...긴장되고 어색" [RE:뷰]
    • '이규혁♥' 손담비, 추석 나들이에…"딸은 신나고 엄마 아빠는 늙었다" [RE:스타]
    • 전소영, 리센느 원이와 의외의 친분 "성격 좋고 너무 예뻐"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추천 뉴스

    • 1
      김구라, '37만 구독자' 유튜브 이정도였나→수익만 수천만 원대…"많이 나오면 4천" [RE:뷰]

      엔터 

    • 2
      전 여친 동생 살해 후 집에 불까지…범인 황당 주장에 곽선영 "말도 안 돼" ('용형5')

      TV 

    • 3
      가비, '우주떡집' 새 알바생 합류…메뉴추천→스몰토크까지 에너지 폭발

      엔터 

    • 4
      전현무, 탈모도 중단 "남성 호르몬 없는 듯…결혼 욕심도 NO" ('나혼산')

      TV 

    • 5
      '엄태웅♥' 윤혜진, 시댁 가자마자 시누이 엄정화 잡도리?…"설거지 시키는 올케"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57세' 박명수, 차량서 대변 실수→노팬티로 집까지…"방송 나가도 상관 無" [RE:뷰]

      엔터 

    • 2
      손예진, '붕어빵' 子가 직접 찍어준 사진 공개→추석 인사로 '스캔들' 시청 당부까지 [RE:스타]

      엔터 

    • 3
      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 최초 공개…감각적 인테리어 기대↑ ('니돈내산')

      TV 

    • 4
      임영웅, 업계 최고 대우→행사 출연료도 1억 원 추정…"다른 가수 못 불러" [RE:뷰]

      엔터 

    • 5
      부부 금실이 왜 이리 좋아…저출생 속 셋째는 기본→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들 [종합]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