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26살’ 아이돌, 엄마 때문에 연애 안 한다…충격 고백

작성자 아바타 한아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한아름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케빈(26)이 멤버 현재(26)와 쇼핑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현재가 물건을 구매할 때마다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나눈다고 폭로했다.

16일, 방송인 조나단이 진행하는 ‘동네스타K4’에 출연한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마마보이’임을 인정하며, 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영상에서 조나단이 현재에게 “더보이즈 실세라고 이야기하지만 알고 보면 ‘마마보이’라고 들었다”라며 현재의 ‘마마보이설’을 언급했다.

이야기를 듣던 멤버 케빈과 에릭은 “맞다”고 대답했으며, 현재 또한 “어떻게 알았어?”라고 담담히 반응했다. 특히 케빈은 “현재랑 쇼핑을 하러 갔는데 쇼핑할 때마다 구매 전에 (어머니께) 전화한다”며 “한 번도 빠짐 없이 (전화한다)”라며 ‘마마보이’ 현재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에릭은 “나도 기억난다”라며 케빈의 말에 동의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현재는 당황하면서도 “엄마 말씀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나단은 과거 현재가 했던 발언을 공개했다. 현재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보수적이셔서 연애를 절대 못하게 했다. 그래서 여자친구도 없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현재는 어머니의 말을 잘 들어 연애를 하지 않았다.

이날 케빈은 엔시티 마크, 제로베이스원 석매튜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캐나다 밴쿠버 출신이다. 케빈은 “(마크와 석매튜와) 같은 동네다. 알고 보니 부모님들도 건너 아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가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달 18일 정규 2집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넥타’는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동네스타K’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3

    300

    댓글3

    • 마마보이를사랑하는여자

      나랑할거임

    • 나랑 결혼할거임 걱정 ㄴ

    • 마마보이랑 사는 여자

      결혼하지 마셈.

    [이슈] 랭킹 뉴스

    •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 '인턴'·'타짜'·''암살자(들)', 연휴에 대격돌…이번 추석에 뭐 볼까? [종합]
    • '천만' 5연타 역대급 주역, '오디세이'도 꺾었다…韓 영화 혼신의 끌어치기, 오늘(23일) 개봉
    • 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직접 부인…본인 등판→해킹 가능성 확인 중
    • 한 달째 활동 멈췄는데…김대명, "개인 DM·금전 요구 NO"→사칭 주의 당부 [전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추천 뉴스

    • 1
      박위, 'KTX 논란'에 목사도 쓴소리…"오만하면 작은 실수에도 화가 나"

      엔터 

    • 2
      나나, '스캔들' 입술 필러 논란에 "불편했다면 내 잘못…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

      엔터 

    • 3
      "링거 3번→4주째 수면 장애→체중 감소"…'이상화♥' 강남, 건강 이상 호소 [RE:뷰]

      엔터 

    • 4
      '심수봉 저격' 난리 속…장윤정, 후배들한테 얼마나 잘했길래→"추석이라 바리바리" [RE:스타]

      엔터 

    • 5
      "김민국과 결혼 생각" 리센느 원이 고백에…父 김성주, "지금은 망나니 됐다→집에도 잘 안 들어와"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신봉선, 층간소음 시대에 '문 앞 선물'…이사 앞두고 나눈 '훈훈한 마음' [RE:스타]

      엔터 

    • 2
      숙행, '불륜 패소' 결정적 이유=유부남 전남친의 배신이었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RE:뷰]

      엔터 

    • 3
      "가사 뜻 알고 부르나"…심수봉 '무대 실언'이 쏘아 올린 '어린 트로트 가수' 한계론

      엔터 

    • 4
      '공익 미담' 김규원, 광고 러브콜 폭발→인생 역전하더니…"부모님께 명품 플렉스" ('라스')

      엔터 

    • 5
      "父 이름도 몰라"…박남정, 데뷔 36년 만→가슴 아픈 가정사 털어놨다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