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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목욕탕서 과감하게 카메라 켜…”들어올래?” 유혹

작성자 아바타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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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아름 기자] DJ 소다(35)가 수건만 걸친 채 반신욕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DJ 소다는 채널 ‘DJ 소다 오피셜’을 통해 대만에서 보낸 설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DJ 소다는 온천과 야시장에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DJ 소다는 “설날을 맞이해 대만 온천에 놀러 왔다. 그런데 설날이라 문을 닫았다”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온천으로 이동한 DJ 소다는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설날이니까 목욕재계하러 왔다”라며 온천을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온천을 바라보던 DJ 소다는 “이런 물 처음 본다”며 “설날에 목욕재계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즐거워했다. 온천에 몸을 담근 DJ 소다는 “진짜 뜨끈하다. 특유의 냄새가 난다. 유황 냄새인가”라며, 온천을 소개했다. 온천을 만끽하던 그는 “들어올래?”라고 말하며, 카메라를 향해 웃음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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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만 야시장에 방문한 DJ 소다는 우연히 만난 팬과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많은 인파에 DJ 소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나갈 수가 없다. 지나갈 때마다 치인다”라며 “사람이 많으니까 나를 잘 못 알아본다. (인파가) 절반쯤 되면 다들 알아본다”라며,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DJ 소다는 6년 연속 아시아 최고 여성 DJ 1위로 선정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페스티벌에 참가한 그는 관객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DJ SODA OFFICIAL’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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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 ㅇㅇ

      온천이 목욕탕이 되어버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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