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르세라핌 채원이 창작동요제 무대에 올랐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8일 피식대학 제작 웹 예능 ‘피식 쇼’에선 르세라핌 채원과 카즈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채원은 ‘창작동요제’ 출신으로 이날 공개된 영상엔 채원의 깜찍한 어린 시절이 담겨 ‘피식 쇼’ 출연자들을 웃게 한 바.
채원은 “창작동요제는 어떻게 나가게 된 건가?”라는 질문에 “초등학교 5학년 때인데 스카우트가 됐다. 친구 따라 놀러갔다가 노래를 부르고 제의를 받았다”라고 답했다.
“왜 센터가 아닌가?”라는 장난스러운 질문엔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 연차순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원은 르세라핌의 리더이자 이른바 ‘극락 영상’의 주인공. 극락영상은 ‘ANTIFRAGILE’ 속 김채원의 파트만 편집한 영상으로 12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날 김채원은 “극락 스킬이 뭔가?”라는 질문에 “눈을 박자에 맞춰 깜빡이는 것”이라며 시범을 보이는 것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피식대학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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