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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지수 남친 된지 하루 만에 ‘팔로워 60만 명’ 얻어…지금도 상승 중

작성자 아바타 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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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성훈 기자] 배우 안보현과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3일 디스패치는 안보현과 지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도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따듯한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우 안보현은 열애설 보도 이후 하루 만에 팔로워 65만 명을 얻었다. 전 세계에 포진 된 지수의 팬들이 그의 남자친구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

열애설이 보도된 3일 오전 10시에 안보현 공식 계정 팔로워는 368만 명이었다. 하지만 2시간 만에 팔로워 수가 378만으로 약 10만 명이 증가했다. 4일 오후 16시 기준 팔로워는 433만으로 하루 만에 65만 명이 안보현을 팔로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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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의 팔로워는 7,480만으로 한국에서 3번째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 제니, 로제 또한 순서대로 국내 남녀 통합 팔로워 수 1, 2,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공식 채널도 구독자 수와 조회수 모두 국내 아티스트 1위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아티스트 1위이다.

그런가 하면 올해 블랙핑크 멤버들은 전원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공식 인정한 것은 지수가 유일하다. 이번에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이유로 입장 발표를 피했던 제니, 리사, 로제 때와는 달라진 온도 차를 보였다. 

한편, 안보현과 지수는 7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안보현이 연상이다. 선남선녀의 열애에 일각에서는 “둘이 그림체 비슷하다”, “잘 어울린다”, “둘 다 잘 됐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지수, 안보현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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