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50억 상하이 펜트하우스 공개.. “나이 들고 역할 폭 좁아져 中 진출”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활동 중 머무는 50억 상하이 펜트하우스를 공개하곤 중국 진출에 얽힌 속내를 전했다.
21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다해와 장영란은 드라마 ‘헬로! 애기씨’로 함께한 사이. 이날 이다해를 만나기 위해 중국 상해를 찾은 장영란은 이다해가 머물고 있는 럭셔리 펜트하우스에 “이국적이고 좋다. 집을 갤러리처럼 해놨다”며 감탄했다.
해당 집은 매매가 50억 원으로 이다해는 월세 600만 원을 내고 지내고 있다고. 그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방문한다. 행사가 있으면 맞춰 오는 편”이라며 “온 김에 며칠 쉬고 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미스춘향 진 출신으로 지난 2002년 데뷔해 ‘낭랑 18세’ ‘왕꽃 선녀님’ ‘그린 로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착한마녀전’ 이후로 활동지를 중국으로 옮긴 그는 “내 나이 또래 여배우들은 공감할 것이다. 나이가 들다 보니 역할의 폭이 계속 좁아지더라”고 이유를 밝혔다. “요즘 드라마 시장도 좋지 않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고 소심해졌다”라는 것이 이다해의 설명.
이에 장영란은 “내가 ‘헬로! 애기씨’를 할 때 보니 이다해는 아침부터 촬영을 해야 했음에도 같은 컨디션으로 연기를 하고 새벽 촬영 후엔 연기 연습까지 갔다. 한 시간도 못 자고 다음 날 촬영장에 복귀했는데도 에너지는 여전했다”며 이다해의 열정을 치켜세웠다. 그 말에 이다해는 “집에 가면 잠을 자야 하는데 머리가 계속 돌아가는 사람이라 잠을 못 잔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 후 첫 아이를 임신 중.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그는 “난 옛날에 꿈이 많았다. 일일극을 하면 주말극이 하고 싶고 주말극을 하면 미니시리즈가 하고 싶고, 그런 식으로 늘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다. 그저 순탄하게 우리 세 식구가 잘 살길 바란다. 이 가정을 지켜가는 게 내 꿈”이라며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장영란 유튜브 캡처




![“그런 애 왜 만나?”…박세영, 주변 반대 견디고 ♥곽정욱과 결혼 (‘슈돌’)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1222837/CP-2022-0227-40554247-thumb-240x160.jpg)
![카일리 제너, 켄달♥제이콥 엘로디 결혼할까 질투.. 티모시 샬라메에 청혼 재촉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1221658/CP-2022-0227-4055412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