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셰프 변신→대역 없이 칼질까지 완벽…제작진 “되게 잘 썰어” 감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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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파이널 테이블’에서 셰프로 변신한 안효섭이 대역 없이도 능숙한 칼질 실력을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폭풍 칭찬을 자아냈다.
19일 JTBC Drama 유튜브 채널에선 “[메이킹] 벌써 맛있어 미리보는 ‘파이널 테이블’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파이널 테이블’ 촬영 현장이 담겼다. 천재 셰프 강한 역의 안효섭은 “강한의 첫 등장 씬”이라고 설명하며 “마을 분들에게 요리를 해주면서 ‘요리라는 건 무엇인가?’ 강한의 철학이 엿보일 수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촬영 전 칼질 연습을 하며 몸을 푼 안효섭은 대역 없이 바로 본 촬영을 시작했다. 스피디하고 경쾌한 칼질소리가 울려 퍼졌고 “되게 잘 써는데?”라는 감독의 칭찬과 함께 현장에서 “기가 막혔다”라는 스태프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안효섭은 강한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어떻게 보면 삶에 대한 메시지들도 담겨 있다. 여러 상황들이나 관계성들에서 보이는 조언들이 이 작품에 숨어져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송이 역의 홍화연은 송이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송이가 겪게 되는 아주 큰 일들, 함께 해결해주는 강한, 그리고 파밀리아 팀의 호흡을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우진 역의 장률은 “요리를 향한 열정, 꿈, 이것들을 품고 있는 인물들의 눈빛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원 역의 정유진은 “모든 캐릭터 하나하나에 감동과 많은 스토리들까지 있으니까 유심히 잘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JTBC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로 10월 24일 첫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JTBC Drama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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