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연애박사’ 김소현이 연애방식에 있어 마음에 있으면 표현을 하는 스타일임을 털어놨다.
19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사랑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 [연애박사] 논문 제목학원 그랑프리 | 디즈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연애박사’에 출연 중인 추영우와 김소현이 드라마 속 사진을 보며 촬영 비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하철에 있는 민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추영우는 지하철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그는 “지하철은 촬영용으로 빌릴 수도 없고 통제도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그래서 시민 분들과 함께 행복하게 찍었다”라고 돌아봤고 김소현은 “실제로 지하철을 탑승 후 촬영했다”라고 설명했다. 추영우는 “저희 다 같이 시민분들게 양해를 구한 후 진행했다”라고 밝혔고 김소현은 “조용히 묻혀서 촬영을 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민재와 유진의 연애 방식 중 더 공감되는 쪽은?”이라는 질문에 유진 역을 맡은 김소현은 “저는 직진 스타일의 유진이 쪽에 더 마음이 간다”라며 “마음이 있으면 표현을 해야 오히려 속이 시원하다”라고 털어놨다.
반면 민재 역의 추영우는 “저는 완전 직진형이었는데 현재는 민재 쪽에 가깝지 않나 한다. 본인이 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생각과 남한테 줄 수 있는 상처에 대한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털어놨다.
한편, ENA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륻 담은 드라마로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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