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1살 연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오늘(18일) 화촉…”제일 친한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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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서준맘’ 개그우먼 박세미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박세미는 오늘(18일) 1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헬스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박세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웨딩화보와 함께 “이번 주 결혼한다.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 나 드디어 시집간다!”라고 직접 결혼소식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채널을 통해서도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2년 넘게 만났는데도 만나면 만날수록 내게 잘해준다”라며 “화목한 가정환경과 자기 관리도 결혼을 결심한 계기 중 하나”라고 밝혔다.
예비신랑인 김준연은 지난 2012년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출연했으며 1세대 플로리스트인 부친을 이어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0년엔 ‘달려라 방탄’에 출연해 멤버들에게 꽃꽂이를 지도하기도 했다.
한편 개그우먼 박세미는 ‘서준맘’이라는 부캐로 얼굴을 알렸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박세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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