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공명 멍뭉미에 푹 빠졌다.. “사랑하는 반려견이 뛰어들어온 듯”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지환이 공명의 ‘멍뭉미’에 푹 빠졌다.
13일 ‘채널 십오야’를 통해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맛집을 찾아 전국을 누비던 ‘맛잘알’ 3인방의 ‘해파랑 상회’ 운영기를 그린 예능으로 김대명 외에도 박지환과 공명이 출연한다.
영상 속 김대명은 “나는 원래 걷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걷는 이유와 반 프로처럼 걷는 분들의 목표는 어떻게 다를까 궁금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걸을 땐 항상 고민이 있거나 답이 나오지 않을 때였다. 이를 테면 당장 작품에 들어가야 하는데 캐릭터가 안 잡힐 때가 많았다”면서 “걷기에 진심인 분들은 어떤 목적이 있을까 싶더라.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헛헛함도 채우고 싶고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또 “한편으론 그 마음들이 이해가 된 게 그래서 나도 걷는 걸 좋아하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운영하는 해파랑 상회는 해파랑길을 걷는 트레커들을 위해 마련된 작은 쉼터로 박지환은 “이곳은 장사를 하는 곳이 아니라 이야기를 모으는 상점 같다”고 해파랑 상회를 정의했다. 그 말대로 해파랑 상회는 길을 걷는 트레커들의 사연과 고민, 깨달음이 담긴 곳. 예고편 속 맛잘알로 정평이 난 김대명이 빼어난 요리 실력으로 트레커들을 사로잡았다면 커피 담당인 박지환은 특유의 상냥함으로 그들과 소통했다.
막내 공명의 합류도 눈길을 끌었다. 넘치는 에너지로 홀과 주방을 누빈 공명은 해파랑 상회를 빛내는 활력소 역할까지 십분 해냈다. 그 모습에 박지환은 “갑자기 사랑하는 반려견 한 마리도 뛰어 들어온 것 같다”고 말해 세 남자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한편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출연하는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오는 13일 tvN에서 방송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채널 십오야 유튜브 캡처





![고소영 “학창시절 개 좋아하는 친구들과 보신탕집 강아지들 풀어줘”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3195820/CP-2022-0227-4035360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