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유주, 성덕 고백 “온유와 듀엣 제안에 깜짝…초등생 때부터 샤이니 팬이었다” [RE:뷰]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가 샤이니 온유와 듀엣 호흡을 맞춘 가운데 초등학생 시절부터 샤이니의 팬이었다고 털어놨다.

28일 온유의 온라인 채널에선 “온유, 유주 ‘마인드 게임즈’ Commentary”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여자친구 유주가 샤아니 온유와 듀엣에 나선 소감을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듀엣 제안을 처음 받았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라는 질문에 유주는 “일단 온유 선배님이란 이야기 듣고 굉장히 깜짝 놀랐다. 왜냐면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샤이나 선배님들 진짜 팬이었는데 데뷔한 지 11년 차 되니까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고 노래를 얼른 들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온유와 함께 녹음을 진행하면서 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나?”라는 질문에는 “마냥 노래를 잘하게끔만 이끌어주는 게 아니라 제가 해보지 않은 부분들을 계속 꺼내주려고 하셔서 그런 부분들이 티키타가가 재밌었고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섬세하시고 되게 도전적이기도 하시면서 음악을 재밌게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온유는 싱글 앨범 ‘착각’의 첫 번째 타이틀곡 ‘마인드 게임즈’(Mind Games)에서 유주와 듀엣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의 보이스가 어우러지는 ‘마인드 게임즈’는 29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온유 유튜브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장서희 "'아내의 유혹', 아직도 개그맨 분들이 패러디...되게 뿌듯해" [RE:뷰]
    • 지연수 "子, 썸·연애 끊이지 않아…볼 뽀뽀 허락 구하고 했다" [RE:뷰]
    • 조째즈, '너에게 다이브' 카메오→명품 라이브 "드라마 처음...설레고 즐거워" [RE:뷰]
    • 이주연, 사인 요청 없는 굴욕 이어…코앞에 있는데 "주연 씨는요?" [RE:뷰]
    • 유주, 성덕 고백 "온유와 듀엣 제안에 깜짝...초등생 때부터 샤이니 팬이었다" [RE:뷰]
    • 임수향 "내 연기 인생 '타인의 삶' 전후로 나뉠 듯...많이 배웠다"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오유경, 남편 천종식과 첫 술자리→배 노출에 빈정 상해…"3개월 만 프로포즈는 거절" ('아침마당')

      TV 

    • 2
      "삶, 너무 풍족하지 않냐"…'이혼' 채정안, 주상욱♥차예련 부부 냉장고에→동경의 눈빛 ('냉부')

      TV 

    • 3
      장성규, '금메달 따면 출연료 기부' 공약한 캐스터 소환…"축하드립니다" [RE:스타]

      엔터 

    • 4
      유명 격투기 선수, 박재범 뺨 때려 턱 돌리더니→돌연 어깨동무 후 화해…"잘 해결돼" [RE:스타]

      엔터 

    • 5
      고영욱, '미성년자 성범죄' 철퇴 맞았다…틱톡 계정 하루 만에 '영구 정지' [공식]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고세원, 억울함 드디어 씻었다…'성폭행·유산 주장' 스토킹女 징역 2년 선고

      엔터 

    • 2
      사카구치 켄타로, 결혼 발표 열흘 만에 '부부 갈등' 점화…아내 신고로 경찰까지 출동 [룩@글로벌]

      엔터 

    • 3
      이솔이, ♥박성광 한마디에 위로받았다…10년 키운 반려견 위독 상황에 벌어진 일 [RE:스타]

      엔터 

    • 4
      권상우 子 룩희, 난데없는 '소두 보정 의혹'→손태영 등판해 진실 밝혔다…"내가 직접 보장" [RE:스타]

      엔터 

    • 5
      '김원효♥' 심진화, '-22kg'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확실히 예뻐졌네…식습관·운동량 어떻길래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