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세븐틴 호시가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호시는 12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조금 놀라실 수도 있는 소식이라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본다”라며 “제가 지상군 공연팀 연습 도중 무릎을 다쳐 검사를 받았는데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수술 후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예정돼 있던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한 그는 “저도 정말 기다리고 기대했던 무대들이라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함께 하지 못하게 돼 너무 아쉽고 기다려주신 캐럿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록 저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태권도시범대와 지훈(우지)이가 함꼐 하는 지상군 공연팀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당부와 함께 “저도 치료 잘 받고 회복에 집중해서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곘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세븐틴 호시는 지난해 9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모범적인 군 생활을 이어왔다. 호시는 2027년 3월 15일 전역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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