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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23살 연하 던과 화보 촬영.. “속으로 쾌재 불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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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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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가수 던과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선 소감을 나타냈다.

24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번째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현정은 영상을 시작하며 “여름이 길고 깊다. 다들 이 무더위를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문득 걱정도 되고 궁금해진다. 정말 지치기 쉬운 날씨”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명품 브랜드 F사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한 그는 “별 일 없이 지내다가 F사 컬렉션 참석을 위해 오랜만에 청담동에 나왔다. 날씨가 너무 잔인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이게 여름이 주는 특유의 에너지인가 생각을 하며 행사에 참여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고현정은 절친 강민경이 운영하는 의류브랜드 A사의 화보 촬영에도 나섰다. A사의 가을 컬렉션을 소화하며 특유의 내추럴 한 매력을 발산한 그는 “지독한 더위 속에 상큼하고 예쁜 시간을 갖게 됐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뻤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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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연하의 가수 던과의 호흡에 대해선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아주 훌륭한 분을 만난 것 같아 아주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브이로그가 벌써 19번째인데 특별한 건 없다. 죄송하다. 그럼에도 내 일상 중 가장 열정적이고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영상이라고 생각을 해 작업을 해봤다. 잠깐이라도 시원하게 느껴질 수 그런 영상이 되길 바란다”며 브이로그 작업 비하인드를 간략하게 소개했다.

아울러 “혹독한 여름, 지치지 말고 잘 지나가길 바라겠다”며 끝 인사도 남겼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고현정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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