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다잡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내일 아이들 오기 전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커피도 마시고 몇 달 만에 혼자 와인 한잔 하면서 릴렉스”라며 “지인들과 통화한 것 말고는 게으르게 보낸 하루였는데, 그게 또 나쁘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이어 14일에는 자녀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전했다. 그는 “쏟아내기만 하다 보면 언젠가 방전되는 건 사람도 물건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충전 중인 보조배터리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야 다시 힘을 내서 움직이고 다른 사람에게 정성을 다할 수 있으니까, 아이들 오기 전 분주하게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저도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온전하게 쏟아내고 정성을 다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최근 최동석은 허리 디스크 치료를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도 전했다. 이와 함께 오랜 기간 비워뒀던 집을 직접 정리하는 등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달 초에는 면접교섭권을 통해 딸과 성수동에서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보니 둘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눈치였다”고 전하며,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 일상을 전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 자녀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박지윤이 맡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최동석





![매튜 맥커너히 “멕시코서 경찰 검문, 제니퍼 로페즈 이름 팔아 위기 모면”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5220521/CP-2022-0227-3905126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