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활동 중단→복귀 선언’ 女스타, 10년 만에 심경…”내 모습 찾아가는 과정”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하상은 기자] 최근 복귀 소식을 알린 가수 지나가 심경을 전했다.
지나는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매일 조금씩 더 많이 웃고, 스스로를 더 믿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 이 여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플한 흰색 나시에 연청 바지와 벨트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뽐내는 지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캡모자와 더불어 빨간색과 하얀색 줄무늬가 들어간 카라티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또 지나는 “치유는 거창한 게 아니라, 하루하루 조금씩 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나는 18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챕터 2, 내 목소리를 찾아서'(find my voice)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그는 영상을 통해 “때가 되면 당신은 뉴스 헤드라인이나 루머로부터가 아닌, 나로부터, 내 목소리로, 내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라는 말을 전하며 복귀를 예고했다.
가수 지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Top Girl’, ‘2HOT’ 등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그는 캐나다에 정착해 생활하기 시작했으며 이후에는 개인 계정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았으며 지난달에는 대표곡인 ‘꺼져줄게 잘살아’의 리메이크 결정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복귀를 선언해 이목을 끌었다.
하상은 기자 / 사진=지나




![이승연 “김태훈, 정서적 동반자…’썰’ 무형유산 만들고 싶어” (‘원더픽’)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194708/CP-2022-0227-39891929-thumb-240x160.jpg)
![가족 잃고 PTSD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너희가 이겼어… 안녕’ 메시지 남겼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193447/CP-2022-0227-398917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