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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이 아들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6일 개인 계정에 “빡빡머리 곽태산과 몸으로 짱 잘 놀아주는 아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곽튜브는 자신과 붕어빵인 아들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며 놀아주는 모습이다. 그는 아이와 함께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고, 그의 아들은 순수한 표정으로 지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평소에도 가족을 생각하며 사랑꾼 남편과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앞서 6월 그는 개인 채널에 ‘드컵으로 난리난 멕시코에서 살아남기-멕시로2’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마지막으로 슬픈 공지가 있다. 멕시코전을 못 보게 됐다”며 “고정으로 하는 방송들이 있고 아들도 100일이고 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곽튜브는 개인 계정에 “멕시코 갔다가 상봉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백일을 축하하는 모습을 올렸다.
지난 6월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도 “오늘도 2시간 자고 왔다. 새벽 분유 담당”이라며 아내를 도와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사랑꾼 면모도 자랑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박정수 기자 / 사진= 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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