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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실력과 근성을 겸비한 강방글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주명의 쏘맥쇼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8일 JTBC Drama 유튜브 채널에선 ‘[메이킹] 명연기 맛집 웃음이 끊이질 않는 <신입사원 강회장〉 3-4화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주명의 쏘맥쇼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주명은 쏘맥쇼를 위해 현장에서 화려한 기술을 연습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고 황준현 역의 이준영이 신기한 듯 웃으며 1열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쏘맥쇼 연습을 위해 자주 사용한 팔꿈치를 가리키며 “진짜 멍이 들었다”는 동료의 말에 이주명은 “네. 심하죠? 부풀어 올랐어요”라고 하소연했다. 이어 메이킹 촬영 중임을 발견한 이주명은 상처가 더 잘 보이도록 팔을 더 높이 들어 올리는 포즈를 능청스럽게 취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병따개 돌리기 연습으로 손이 빨개졌지만 아픔 속에서도 촬영 직전까지 쏘맥쇼 연습에 매진했다. 병따개를 8자로 움직이는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자 동료 배우들 모두 감탄을 쏟아내며 눈을 떼지 못했다.
연습을 거듭하며 강방글의 쏘맥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주명의 모습에 이준영은 ‘엄지 척’ 반응을 보이며 “촬영 7회 차 중에 제일 멋있는 씬인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로 이주명은 극중 강회장의 막내딸인 강방글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JTBC Drama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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