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권상우가 자신을 똑 닮은 아들 권룩희 군의 훈훈한 비주얼에 아빠의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6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권상우 닮은 아들 권룩희가 패션에 관심 가진 날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아들이 부쩍 패션에 관심이 많아졌다며 “룩희가 트레이닝 팬츠 말고 청바지 이런 바지를 입고 싶다고 해서 아빠 있을 때 겸사겸사 나왔다”라고 밝혔다. 아빠 권상우와 함께 나란히 걷는 룩희 군은 17세의 나이에도 아빠 못지않은 182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쇼핑을 하기 전에 먼저 식당을 찾은 가운데 권상우의 옆에 앉은 아들 룩희 군은 아빠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식사를 마치고 패션 매장을 찾은 가운데 룩희 군은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고 사이즈 체크를 위해 바지를 입어보는 모습. 바지의 사이즈가 맞을지 걱정하는 손태영에게 권상우는 옆에서 아들의 환복을 도와주면서 “다리가 기니까 기장도 맞는다”라며 아빠를 닮은 아들의 모습에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바지에 이어 아들이 재킷을 입어보자 “오 예쁜데?”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앞서 룩희 군의 모습이 공개된 후 아이돌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에 연예계 진출 여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던 바. 그러나 손태영과 권상우는 아들도 연예계에 관심이 없고 부모인 자신들 역시 아들이 연예인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권룩희 소셜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