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맨발로 키를 재는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을 향한 키 의혹에 종지부를 찍었다.
4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168.7cm/52kg 한가인이 실제로 매일 하는 출렁이는 팔뚝살 빨리 빼는 다이어트 운동 (+키인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가인이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팔뚝살에 대해 “저 같은 경우는 살이 제일 먼저 찌는 데가 팔뚝이다. 제일 마지막으로 얼굴 살이 찐다. 빠질 때는 얼굴 살이 제일 먼저 빠지고 팔뚝이 제일 나중에 빠진다”라며 팔뚝살 빼는 운동법 역시 소개했다.
이어 팔운동을 마친 한가인은 “저 알통 생긴 것 같다”라고 자랑하며 “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실 수 있다”라며 이날 소개한 운동법을 많이 따라하기를 당부했다.
운동을 끝낸 후 제작진은 “키 논란이 많아서 줄자를 준비했다”라고 운을 뗐고 한가인은 “왜 자꾸 내 키 가지고 그러는 거야!”라고 억울해했다. 이어 트레이너가 줄자를 가지고 등장했고 한가인은 “어디서 재면 되나”라고 질문하며 키 재기에 나섰다.
신발을 벗고 맨발로 키를 재는 한가인은 “정말 내가 별걸 다 해본다”라고 웃으며 키를 인증했다. 키를 잰 결과 168.7cm가 나왔고 한가인은 “신발 벗었습니다. 여러분. 맨발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로는 더 커 보여서)제 주변 사람들이 ‘170인데 뻥치는 거 아니야?’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168cm처럼 안 보인다’는 얘기가 많더라”며 댓글을 반응을 전하는 제작진의 말에 168cm 키와 52kg 몸무게가 적힌 인바디 결과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