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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무열이 마동석과의 싸움신 촬영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며 현실 육아의 고충을 언급했다.
4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선 ‘참교육’의 김무열과 이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근황에 대한 질문에 김무열은 “(요즘은 촬영을 끝내고) 쉬고 있고 육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육아랑 일 중에 어떤 게 더 힘든가?”라는 질문에 김무열은 “몸이 힘든 거는 육아가 힘들긴 하다”고 털어놨다.
“마동석이랑 싸우는 신을 찍는 것보다 육아가 더 힘든가?”라는 질문이 나오자 “당연하다. 육아 앞에선 마동석 형도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몸이 힘든데 너무 행복하다. 한 존재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소중하고 정말 특별할 수 있구나 이번에 많이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무열은 배우 윤승아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예능 ‘크레이지 투어’ 비화 역시 소환했다. 김무열은 익스트림 체험을 하는 예능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제일 내가 좋았던 게 열기구를 타고 2700미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거였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꿈을 꾸면 하늘을 나는 꿈을 그렇게 많이 꿨다. 내가 하늘을 나는 게 꿈이었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낙하산을 메고 뛰기는 했는데 날고 있다는 착각도 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김무열과 이성민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6월 5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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