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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냉터뷰’에 출격한 이나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1일 온라인 채널 ‘일일칠’의 ‘냉터뷰’에선 ‘[티저] 천상계 엘프 콘서트를 시작합니다 l 필릭스의 스페셜 밀터뷰 이나영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페셜 MC인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 토크를 나누고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필릭스는 이나영의 등장에 “누나 너무 예뻐요. 눈도 엄청 크고 머리도 엄청 작고”라고 감탄했다. 이어 민망해하는 이나영의 모습에 “칭찬 덜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물었고 이나영은 “진심이면 해도 되는데…”라고 반전 답변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필릭스와 이나영의 남매설 제기 사진에 이나영은 “조금 닮긴 했다. 숟가락 얹어도 되는 건가?”라고 웃었고 필릭스는 “많이 닮은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필릭스가 이나영의 취미가 춤추기 아니냐고 물은 가운데 영상에선 이나영과 필릭스의 ‘매니악’ 컬래버 댄스 무대가 펼쳐지기도.
이후 본격적으로 이나영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냉장고를 열어 본 필릭스는 “너무 많이 드시는데요?”라고 놀란 뒤 “물론 혼자 사시는 건 아니니까…”라고 이나영의 남편인 원빈을 언급했다. 또한 필릭스는 이나영의 야식템인 번데기 시식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리얼한 반응으로 이나영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필릭스와 함께 요리에 나선 이나영은 “제가 손이 큰가 보다. 집에서는 약간 웍 같은 데다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필릭스가 손 크기를 대보자며 손을 내밀자 이나영은 “아니!”라며 그런 뜻이 아니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 처음으로 반말을 했네요”라고 급사과하는 모습으로 필릭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나영과 함께 하는 ‘필릭스의 냉터뷰 스페셜’은 5월 7일 저녁 7시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필릭스의 냉터뷰’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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