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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유브이 뮤지가 성형 오해를 받아 억울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UV 유세윤 뮤지 [짠한형 EP.142] 배운 변태들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유세윤과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자신에게 술잔 선물을 한 뮤지에게 “마음이 따뜻한 후배다. 내가 표현은 많이 안 하지만 뮤지에 대한 마음이 속에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근데 한번 술 먹고 집에서 TV보는데 밤에 채널 돌리다 뮤지가 나온 거다. 뮤지의 장점을 생각하다가 마지막에 나도 모르게 ‘조금만 더 잘 생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혼자서 생각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뮤지는 “형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 저와 술을 한잔 하고 있는데 ‘너는 왜 이렇게 성형을 했냐’고 하시더라. 나는 성형을 한 게 한 군데도 없는데 왜 그렇게 성형했냐고 해서 ‘안 했다’고 하니까 ‘거짓말 하지 마’ 하시더라. 저는 성형을 한 데가 한 군데도 없다”라고 성형 의심을 받고 억울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신동엽은 “나는 그때 뮤지가 성형을 한 줄 알았다”라고 오해였음을 드러냈다.
이에 유세윤은 “성형 상이 있다”라고 말했고 뮤지는 “댓글에 보면 내가 빵빵이 주사를 맞고 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것도 맞은 적도 없다. 화면에 비쳤을 때 조금 그런 느낌이 있나보다. 아예 그런 적이 없는데 댓글에 보면 제가 이미 성형한 사람으로 되어있더라. 근데 성형해서 이렇게 되면 그 병원 망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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