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연극 ‘리타 길들이기’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24일 온라인 채널 ‘임하룡쇼’에선 ‘실컷 놀다간 두 엄마 | EP67.이경실 조혜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조혜련과 이경실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조혜련이 출연 중인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조혜련은 “‘리나 길들이기’는 진짜 내 꿈의 작품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전에 리타 역에 전도연, 최화정, 공효진이 했었다. 정말 가장 예쁠 때 하는 건데 난 지금 56세다. 그거에 대한 생각이 있었는데 작품이 힘들어서 안 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 12년 정도 안 만들고 있다는 거다. 그래서 이거를 만들면서 내가 스윽 (리타 역으로)들어가 보면 어떨까 했다. 그랬더니 연출이 처음에는 ‘조혜련 씨는 코미디언 이미지가 강해서 안 된다’라고 콧방귀를 뀌더라”고 처음엔 거절당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조헤련은 “그래서 내가 대사를 다 외우면서 각색을 도와주면서 내 거로 소화를 시켜봤다. 그리고 (역할에 맞게) 톤을 올려서 했다. 그랬더니 연출이 ‘어? 가능성이 보이는데 살 좀 빼보세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8kg을 뺀 거다. 그리고 (몰입을 위해)머리를 파마를 하고 속눈썹을 붙이고 ‘리타예요’라고 하니까 리타가 되더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에 딱 등장하면 조혜련으로 보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리타로 보인다고 하더라”고 리타 역에 대한 반응을 전하기도.
이에 임하룡은 “‘울 엄마’ 할 때는 사실 엄마니까 어울린다 생각했다. 근데 이번에 ‘리타 길들이기’를 하면서 ‘쟤가 결국 하는구나’ 했다”라고 감탄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임하룡쇼’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