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첫째에 이어 둘째 역시 아들이라며 태아의 성별을 언급했다.
24일 온라인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개그우먼 셋이 모이면? 대학로에서 달고나랑 맥주 깐다 (ft. 조혜련, 안영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봉선이 둘째 출산을 앞둔 안영미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모습으로 등장한 안영미는 “신봉선 언니 유튜브에 첫째(임신) 때 출연하고 그 뒤로 처음이다. 누가 보면 4년 내내 임신인 줄 알겠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의 피부를 본 신봉선은 “면역력이 약해졌구나”라고 안쓰러워했고 안영미는 호르몬 영향으로 온 몸에 가려움증을 느끼고 있다며 “얼굴 빼고 다 심각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신봉선은 “무슨 소리냐. 얼굴이 더 심각한데”라고 농담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날 둘째의 입체 초음파를 보러 간다는 안영미에게 신봉선은 아기의 성별이 나왔는지 물었다. 이에 안영미는 첫째에 이어 둘째 역시 아들이라고 밝혔다. 신봉선은 “애교 많은 딸을 바랬을 것 아니냐. (대신) 애교 많은 아들이 나오겠지”라며 “애교 많은 애가 나오는 것도 신기하다. 안영미랑 남편 모두 애교가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맞다. 근데 또 첫째가 애교가 또 많다”라고 첫째 아들을 언급했고 신봉선은 “그건 내가 봤을 때 할머니 미순 씨의 영향”이라고 덧붙여 안영미를 웃게 만들었다.
또 신봉선은 안영미와 조혜련의 연극을 함께 보기 위해 만났다며 “우리가 공연 이슈 때문에 봤지만 그래도 이 덕에 한 번 본다”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맞다. 더 보기가 힘들어졌다”라고 공감했다.
신봉선은 “여러분 젊을 때 노시라. 늙으면 마냥 귀찮다”라고 조언했고 안영미 역시 “원 없이 노시라. ‘이렇게 놀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노시라. 저는 그렇게 놀아서 여한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영미는 둘째의 태명이 딱동이라며 “딱콩이 동생 딱동이다. 근데 신랑이 자꾸 태명을 똥똥이라고 부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2세인 안영미는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ㄴ신봉선ㄱ’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