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비주얼 파티를 예고했다.
2일 MBCdrama 유튜브 채널에선 ‘[21세기 대군부인 댓글읽기]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부가 직접 읽어주는 댓글! , MBC 260410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댓글을 직접 읽는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은 왕자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는 이안대군 첫 스틸 댓글이 소개된 가운데 “이런 반응이 사실 굉장히 많은데 어떤가”라는 아이유의 질문에 이안대군 역을 맡은 변우석은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지금은 메소드처럼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성희주 밑에서 일하고 싶다’는 댓글에 성희주 역할을 맡은 아이유는 “추천하진 않는다”라고 말했지만 변우석은 “아니다. 일을 배우고 싶으면 성희주 밑에서 일해야 한다. 왜햐나면 (성희주가) 일을 너무 잘하기 때문에”라고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아이유는 “추천하진 않지만 경력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시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시라”고 말했다.
‘왕자와 재벌로 변우석 아이유 꾸꾸꾸꾸 말아주라! 비주얼 파티 가 보자’라는 댓글이 소개된 가운데 변우석은 “우리 드라마는 사실 꾸꾸꾸꾸다”라고 말했고 아이유 역시 “진짜 꾸꾸꾸꾸긴 하다. 안 꾸민 장면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라고 공감했다. 이에 변우석은 “서로 고민 많이 하면서 열심히 꾸몄다”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아이유와 변우석이 전작에서 만났던 인연 역시 소환됐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바람을 피운 전 연인으로 등장했던 극 중 내용이 소환되자 변우석은 “사실 그게 이안대군의 전생”이라고 능청을 떨며 아이유를 웃게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그거 알았으면 현생에서 멱살 한 번 잡아보는 건데”라고 농담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4월 10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MBCdrama 유튜브 채널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