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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넥스지 토모야가 숙소에서 침대를 2개 쓰는 이유를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넥스지 토모야, 하루, 유키 편이 공개됐다.
이날 넥스지 토모야, 하루, 유키가 등장했다. 하루는 “요리를 좀 하느냐”는 질문에 “사전 질문 때 못 한다고 했는데, 사실 하긴 한다”라며 “튀김 같은 건 하는데, 어려운 건 못한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최강창민은 “그럼 나머지 두 명 중 요리에 손도 대지 않았으면 하는 멤버가 있냐”고 물었고, 하루는 토모야가 더 잘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는 “근데 토모야가 하면 사고가 난다. 오코노미야키를 집에서 만들었는데, 토모야가 갑자기 오더니 자기한테 맡기라고 하더라. 근데 다 엎었다.”고 폭로했고, 유키도 “주방이 난리가 났다”고 제보했다. 그러자 토모야는 “요리 실력이 아니라 운이 안 좋았던 것”이라고 다급하게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최강창민은 “거실에서 다 같이 잔다던데”라며 단체 거실 생활을 아직도 하는지 물었다. 하루는 “옛날엔 그랬다. 토모야, 휴이 둘만 잔다”고 했고, 토모야는 “전 숙소에 침대가 2개 있다. 하루랑 둘이 쓰는 방에 하나 있고, 거실에 하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강창민은 “유독 너 혼자만?”이라며 권력 남용 의혹을 제기했고, 토모야는 “이유가 있다. 제가 아침에 잘 못 일어난다. 하루가 선발로 가는 스케줄이었는데, 제가 못 일어나서 지각을 할 뻔했다. 그래서 거실에 살고 있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토모야는 “전 그래서 혼자 지내고 있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넥스지는 오는 5월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이자 두 번째 라이브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6′(NEXZ LIVE TOUR 2026)을 개최한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새고_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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