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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식 이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어머니와 국내 여행을 떠난 김지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영은 “결혼식을 마친 지 이틀 지났다”라며 “이제 아줌마다. 아줌마로 처음 인사 올린다”고 인사했다.
신혼여행을 가지 않기로 했다는 김지영은 “신혼여행은 안 간다. 지금 이 컨디션으로 가면 더 안 좋을 것 같았다. 여행이 피곤할 것 같아서. 그래서 4월에 교토를 5박 6일간 다녀올 예정”이라며 대신 어머니와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간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생각보다 결혼식이 무리가 됐나 보다. 어제 하루 종일 쉬다 운동을 다녀왔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다”라며 “힘들만 했다. 결혼식에 천 명 넘게 왔더라”라고 털어놓았다.
그런 가운데 김지영은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김지영은 엄마를 향해 수영복 입은 모습을 보여주며 “이거 맞냐고. 밥 먹으면 평소보다 배가 더 나온다. 아침과 저녁 배 크기가 다르다. 한 마리의 물개 같다”고 웃었다.
한편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김지영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김지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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