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래 (2564 Posts)
-
'정웅인·박해미 소속' PA엔터 대표 별세→공식 '폐업' 결정…"너른 양해 부탁" [전문] [TV리포트=김나래 기자] PA엔터테인먼트(이하 PA엔터)를 이끌어온 윤성은 대표가 세상을 떠났다. PA엔터는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윤성은 대표가 지병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비보를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어 사 측은 "내부 회의를 거친 끝에 모든 연예 매니 -
유명 원로 배우, 뒤늦게 전해진 사망 소식…'폐암 투병' 중 끝내 눈 감았다 [룩@글로벌]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의 유명 배우이자 리포터 고(故) 야마모토 코이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92세.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각) 일본 매체 TV아사히에 따르면 야마모토의 유족들은 이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1월 29일 아버지가 떠났다 -
엑소 前 멤버 루한, 유명 女스타와 사생활 유출→8년 연애 중 '양다리' 의혹 파장 [룩@글로벌]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사효적이 현지 연예계 톱스타들과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과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사효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유명 남 -
46세 바다, '성형 의혹' 해명하더니…믿기지 않는 비주얼→'리얼 핫걸' 선언 [RE:스타]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핫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
한혜진 "연하남? 누나가 데리고 살면 돼"…화끈 연상미 자랑 ('누내여2') [TV리포트=김나래 기자]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 출연자들의 나이가 전격 공개되며 '연 하우스'가 요동친 가운데, MC 한혜진의 거침없는 걸크러시 발언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오는 8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누나들과 연하남들의 실제 -
하니, 아름다운 면사포 자태…'사랑이 온다' 찬란한 꽃다발 포스터 공개 [TV리포트=김나래 기자]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따스한 감성을 담은 꽃다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사랑이 온다’는 상처 입은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레 -
변우석, 박슬기 앞에서도 빛난 한도 초과 '스윗함'…"다 맞춰주는 우석찡" 인증 [RE:스타]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변우석의 서울 팬미팅 진행을 맡았던 방송인 박슬기가 훈훈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박슬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포즈 바꾸는대로 다 맞춰주는 우석찡. 마치 팬미팅 내내 주고 받았던 우리네 호흡 같네"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
난데없는 '일베' 논란 파장…리센느 원이 이어 유재석까지 머리채 잡혔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사투리 말투로 일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논란의 불씨가 난데없이 방송인 유재석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 원이가 운영하는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경남 거제 출신인 그는 어두운 촬영장 분 -
홍석천, "외국인 전 남친에 매장 차려줘…버텨준 게 고마웠다" 솔직 고백 [RE:뷰]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과거 연인들에게 물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인 신동엽의 채널에는 '홍석천 지진희. 대한민국 투톱 톱게이와 게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홍 -
"무섭노"가 일베?…리센느 원이 저격한 MBC PD, "당장 해고하라" 항의 글 폭주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경상도 사투리를 두고 '일베 표현'이라고 공개 비판한 MBC 경남 소속 김현지 PD가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7일 MBC 경남 공식 홈페이지 내 시청자 소통 게시판에는 김 PD의 언행과 대처를 강하게 규탄하는 항의성 -
MBC 치트키 내놨다…'1억 7천 뷰' 원작→믿보배 라인업으로 난리 난 韓 드라마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유부녀 킬러' 속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잡기 위한 언론과 경찰의 엇갈린 추적이 시작된다. 오는 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
나이 차이만 33살…고두심, 연하 男배우와 '찐한 키스신' 비하인드 깜짝 폭로 ('남겨서')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주역들이 제주도에서 감격적인 재회를 마주한다. 6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이하 ‘남겨서 뭐하게’) 50회에서는 '전원일기'를 통해 오랜 시간 호흡을 -
유명 男가수, 콘서트 중 '추락 사고' 발생→인이어 날아가…얼굴·귀 봉합 '긴급 수술' [룩@글로벌]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대만의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왕리훙이 공연 도중 무대 밑으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각) 중국 청두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던 왕리훙은 무대 바닥에 설치된 와이어 안전장치에 발이 걸려 중심을 잃고 -
슈, 이혼 대신 '별거' 택한 진짜 이유…"나로 살기 위해→붙어 있으면 스트레스받아" ('동치미')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걸그룹 S.E.S. 출신 방송인 슈가 남편인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의 별거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로 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슈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 -
원조 미녀 개그우먼, "母 '외도' 때문에 유흥업소에 방치돼"…알고 보니 '경계선 지능' ('당아사')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불리는 이희구가 어머니에 대한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 출연한 이희구는 "어릴 적부터 버림받은 아이처럼 자랐다. 기본 유아 예방접종조차 -
법원 "백종원, 대패삼겹살 최초 개발 아냐"…'사실무근' 제기 유튜버 승소 판결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대패삼겹살'을 개발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지난 4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더본코리아의 한 가맹점주가 지상파 PD 출신인 유튜버 김재환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 -
김대호, 촬영 도중 '상·하의 노출' 감행…돌발 행동→현장 혼비백산 ('위대한 가이드3')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에티오피아 대자연 속에서 파격적인 탈의를 감행하며 자연인으로 탈바꿈(?)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에티오피아 남부 카로 부족 마을을 찾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날것 그대로 -
'결혼 11년 만 파경' 린, "이수와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냐…친한 친구 잃은 기분" ('미우새')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린이 전 남편이자 동료 가수인 이수와의 이혼 이후 무거운 심경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린은 절친한 동료 가수 케이윌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쑥뜸방을 찾아 -
KCM, 15년 만 프러포즈 이어 오는 10월 '드디어 결혼식'…"가족 위해 남은 평생 살 것" [공식]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아내와 만난 지 15년, 득녀 14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6일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이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서 '3층 규모 대형 식당' 오픈…"최고의 맛으로 보답" [RE:스타]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과거 범죄 이력이 드러나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 셰프가 본격적인 본업 복귀를 알렸다. 지난 5일 임성근은 자산의 계정을 통해 "그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가게의 오픈 소식을
adsupport@fastviewkorea.com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