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206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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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팬덤, 원이 '일베 논란'에 공식 성명…"아이돌은 정치적 상징물·정파적 공방 도구 아냐"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비화하자 아이돌 팬덤이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다. ‘여자 아이돌을 응원하는 팬 일동’은 지난 7일 온라인상에 성명문을 발표하며 정치권은 아이돌 낙인찍기와 논란 -
'입국 포기' 유승준, 결국 美서 활짝 웃었다…실버 버튼 인증→"이제 시작" [RE:스타]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채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국 입국 시도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의 행보다. 유승준은 7일 자신의 채널을 -
'정치색 논란' 최시원, 악플러 10명 신원 특정→법적 대응 가속화…"정신적 고통 극심"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해외 플랫폼을 이용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미국 법원이 악성 댓글 게시자들의 신원 정보 공개를 허가하면서, 그동안 특정하기 어려웠던 익명 이용자들의 실체가 드러나게 됐다. 7일 디스패 -
유명 걸그룹 멤버, 돌연 사망→'향년 37세'…"가슴 무너져 내려" 멤버들 참담한 심정 [룩@글로벌]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셔플댄스 열풍을 일으켰던 히트곡 '파티 록 앤섬(Party Rock Anthem)'의 피처링 보컬로 잘 알려진 영국 출신 가수 로런 베넷이 향년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넷이 활동했던 걸 -
'먹튀 논란' 유준원, 日서 팬미팅 열었지만→흥행 참패…처참한 '홀로서기' 결과 [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에서 우승한 뒤 팀을 무단 탈퇴해 물의를 빚었던 유준원의 복귀 행보가 냉담한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제작사 펑키스튜디오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유준원은 최근 신인 그룹 엑스온(XO -
'암 완치' 이성미, 3년 주기로 영정사진 촬영→장례위원장은 '송은이'…"죽으면 추리닝 입혀줘" ('라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예능 대모 이성미가 첫 출연한다. 이날 이성미는 자신이 느낀 웃음에 대한 강박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김구라와의 재치 있는 토크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8일 방송되는 -
'6년 전 공개 열애' 이준, "결혼 원하는 여친 있었다…서서히 옥죄어 와" ('연애전쟁')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준이 과거 열애사를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이효리, 이준, 서장훈, 김희철이 '연애전쟁' 출연진으로 나선다. 이효리는 남자친구 측의 협상 외교관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남자친구는 ‘이효리는 내 최애 -
모모랜드 혜빈, 음방 1위→중소돌의 기적이었지만…"돈 다 갚기 전까지 정산금 無" [RE:뷰]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혜빈이 대형 기획사를 제외한 이른바 ‘중소돌(중소 기획사 소속 아이돌)’의 정산 구조와 혹독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백했다. 혜빈은 지난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아이돌은 얼마 벌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올 -
'음주운전 혐의' 이루, 4년 만 무대→치매 母 위해 열창…"엄마 아들로 다시 살고 싶어" ('조선의 사랑꾼')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중이던 가수 이루가 약 4년 만에 방송 무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기획으로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김국진은 "'조선 -
JTBC, '아형', '냉부' 출연료 다 밀렸다→피해 규모 수십억…한연노 측 "노력조차 보이지 않아" [TV리포트=김도현 기자]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이 기업회생 절차를 앞둔 종합편성채널 JTBC를 향해 연기자들의 권리 보호와 미지급 출연료 변제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연노는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JTBC의 기업회생 절차 개시 움직임 이후 방 -
'연애 경험 無' 고준희, 맞선남과 두 번째 애프터→초고속 상견례까지…"차 한잔 하고 가자" ('귀한 가족') [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고준희의 애프터 데이트가 부모님의 기습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초고속 상견례로 이어진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두 번째 맞선남과 애프터 데이트를 즐기던 중, 부모님과 맞닥뜨리며 대혼란 -
이본, 27년 만에 가수 '블랙 콩'으로→연기 잠시 내려놨다…"팬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TV리포트=김도현 기자]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본이 6일 정오, 가수 블랙 콩(Black Kong)으로서 첫 번째 앨범 ‘Yellow & pink’를 발매한다. 지난 1999년 6월 발매한 ‘킬링타임(Killing Time)’ 이후 무려 27 -
'고소영♥' 장동건, 볼 빵빵+팽팽해진 피부로 등장…한 달 만에 180도 달라졌다 [RE:스타]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장동건의 최근 비주얼 변화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불과 3주 전 포착된 자연스러운 중년의 모습과 최근 행사장 인터뷰 영상 속 모습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면서다. 시작은 지난달 12일 댄서 팝핀현준이 개인 계정에 -
태진아, '음주운전 2번' 이루 복귀에 대중 반응 '싸늘'…"은근슬쩍 돌아오려고?"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음주 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고 자숙 중이던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그러나 사회적 물의를 빚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송에 나서는 것을 두고 대중의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
윤형빈, ♥정경미 몰래 여섯 번째 사업 도전 중…"보이그룹 제작까지" ('말자쇼')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말자쇼'에 '피터팬을 꿈꾸는 남자' 윤형빈과 '의리의 아이콘' 김보성이 출연한다. 6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내 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출격해 솔직한 입담으로 '말자쇼'에 웃음과 감 -
태진아, '치매 투병' ♥옥경이 위해 子 이루와 열창…"아내 치매 낫게 해줘" ('조선의 사랑꾼') [TV리포트=김도현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의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 태진아의 아들이자 가수 이루가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는 방송 5주년 특별 -
리센느 원이, "무섭노" 한마디에 일베 논란→갑론을박 이어지자…국립국어원까지 총동원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신인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자체 콘텐츠에서 사용한 특정 어휘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한 누리꾼이 국립국어원에 해당 표현의 방언 인정 범위를 묻는 공식 질의를 접수하면서, 단순 말실수 공방 -
'이지훈♥' 아야네, '무염 논란' 한 달 만에…딸 훈육에 쓰라린 심경 "마음 아프지만" [RE:스타]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초보 엄마로서 겪는 육아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아야네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딸 루희 양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게시하며 훈육에 대한 진솔한 심경을 전했다. 공 -
유재석, 19년 전 '무도'서 아이스크림 외상→돈 갚고 선물+결혼식 초대까지…"격이 다른 인성"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과거 미담이 19년 만에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 인스타툰 작가 A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한도전' 출연하고 유재석 결혼식 간 썰"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게시했다. A씨는 지난 2007년 -
연예계 휘감은 '일베 논란'에 '김부장'도 불똥 튀었다…故 노 대통령 비하→보이콧 움직임까지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연예계를 중심으로 극우 성향 온라인 플랫폼 ‘일간베스트(일베)’ 관련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아이돌 멤버의 사투리 사용을 둘러싼 말투 공방부터 인기 드라마 원작사 대표의 과거 행적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표현의 적절성을 두고 설전이 확산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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