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조세호가 하차한 가운데,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이준이 신년 계획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이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이준이 영하 3도에 슈트를 입고 KBS 앞에 등장했다. 딘딘은 문세윤을 보며 “우리랑 같이 온 거 아닌 것 같은데”라고 했고, 유선호도 “톤앤매너 좀 맞춰달라”고 공격했다. 김종민은 이준을 바라보며 “보험왕도 오셨는데?”라고 말하기도.
멤버들은 2026년 첫 방송이란 말에 큰절을 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새해 계획에 관해 “제가 또 말띠다. 내년에 드라마 4~5개가 나올 예정이다. 작년에 많이 찍어놨다”라며 “그동안도 열심히 했는데,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은 “올해 계획이 무조건 있지 않냐”는 말에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고 단호한 표정으로 만들며 “건들지 마라. 나 컨디션 안 좋게 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이에 문세윤은 “결혼할 때부터 몸 관리를 해왔다. 올해를 위해서”라고 했고, 딘딘은 “종민이 형 몸 관리 이렇게 하는데, 이번연도 넘기면 내가 볼 땐 션 형이 된다. 몸 관리를 너무 열심히 해서”라며 웃었다.
김종민과 딘딘은 문세윤이 셋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수군거렸다. 이에 문세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몸도 준비되지 않았고”라며 “하지만 혹시 모른다. 가능성을 좀 열어둔다. 아장아장 걷는 게 부럽기도 하고”라면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러면서 문세윤은 “사실 전 계획이 없다. 매년 건강만 하고, 하던 일 쭉 같이 오래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라며 “근데 올해, 1982년 개띠가 대박 나는 해라고 한다. 그래서 기대를 좀 하고 있다. 대박 났으면 ‘1박 2일’에서 났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작진의 새해 계획도 있었다. 무박, 조업, 혹한기, 무인도, 길바닥 등이 적힌 돌림판을 본 멤버들은 “다 안 좋은 것밖에 없지 않냐”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무박을 본 유선호는 “24시간 무박이면 사실상 40시간 무박”이라고 황당해하기도. 곳곳에 있는 빈칸이 있었다. 다행히 신년 계획을 조작할 기회가 있었다.
한편 조세호는 최근 조직폭력배와의 친분설이 불거지며 ‘1박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하차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KBS2 ‘1박 2일’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