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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조각도시’ 출연 배우들이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정든 조각즈와 인사할 시간’ 정든 조각즈와 인사할 시간! | [조각도시] 11-12회 비하인드 | 디즈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마지막 촬영 현장과 막촬을 마친 배우들의 소감이 담겼다. 박태중 역의 지창욱은 “정말 길었던 촬영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에 가장 고생을 많이 했던 작품인데 무사히 끝나게 돼서 기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안요한 역의 도경수는 “마지막 촬영을 했는데 제가 처음 도전하는 악역이라서 너무 설렜다”라며 “‘조각도시’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노용식 역의 김종수는 “긴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만큼 또 애정이 작품에 잘 녹아들어서 멋진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은비 역의 조윤수는 “정말 치열하게 노력하고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감독님들 모든 선배님들, 배우님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다”라고 덧붙였다.
김상락 역의 김중희는 “너무 행복했었고 다음에 또 이런 멋진 작품 할 수 있었드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으며 도강재 역의 음문석은 “너무 유쾌하고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조각도시’ 많이 사랑해주시고 재밌게 시리즈가 되어서 나올테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디즈니플러스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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