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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티파니’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타린 매닝이 충격 노출로 구설에 올랐다.
24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매닝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맨 가슴을 드러냈다.
매닝이 공개한 영상엔 셔츠를 벗고 가슴을 드러낸 채 춤을 추는 매닝의 모습이 담겼다. 매닝은 “우리는 결과를 통제할 수 없다. 이브가 망친 후에야 우리에게 자의식이 생겼다는 걸 명심하라. 원래대로 돌아가라. 다시 자유로워지자”라고 덧붙이며 위태로운 행보를 보였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도 매닝은 맨몸에 셔츠만 걸친 채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해시태그와 함께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이다. 내가 그를 믿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정신이 나갔다. 혈액 샘플을 이용해 조작된 암살? 마치 어린 시절의 데자뷰 같이 느껴졌다”라고 적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 2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인가”라며 매닝의 행보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매닝은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티파니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로 이 외에도 ‘허슬 & 플로우’ ‘크로스로드’ ‘8마을’ 등에 출연했다.
매닝은 지난 2023년에도 팜스프링스에서 속옷 차림으로 외출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타린 매닝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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