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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없이 독박 육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서는 워킹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의 해외 출장으로 일주일 독박 육아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독박 육아 3일 차에 카메라를 켠 윤승아는 “아무것도 (영상을) 못 찍었다. 물론 도움 주는 분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제가 다 해야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윤승아는 첫째 날, 둘째 날 잠을 잘 못 잤던 이유를 들려주며 “잠을 하나도 못 잤다. 너무 잠을 자고 싶지만, 그래도 잡힌 일들은 해야 하니까 (나왔다)”라고 밝혔다. 피곤함을 토로하는 윤승아는 “지금 입안이 다 헐어서 약을 발랐다. 너무 아파서 발음을 크게 하지 못하겠다”라고 전했다.



아들을 수업에 데려다주는 윤승아는 아빠를 찾는 아들에게 “아빠는 일하러 갔잖아. 한국에 없어. 저녁 먹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고 있대”라고 알려주기도. 이후 독박 육아 5일 차에 아들을 등원시킨 후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윤승아는 “(그동안) 거의 영상을 못 찍었다. 정신이 없으니까”라며 “어제도 하루를 뛰어다녔다. 하지만 열심히 살았다”라고 자평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2023년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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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독박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