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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장동민의 딸 지우가 아빠 전담 조련사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KBS2의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 왔으며, 2023년에는 화제성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3년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에서 ‘슈돌’의 정우가 2주 연속 10위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로 입증된 바 있으며, 8월에도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인기 프로그램 ‘슈돌’은 7월에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예능으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오늘 방송되는 ‘슈돌’ 595회는 ‘너를 성장시키는 슈퍼 도전!’ 편이 방송된다. 이 편에서는 장동민과 심형탁이 출연하고, 지우가 사랑스럽고도 능숙한 조련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송 중 지우는 고구마 캐기와 닦기에서 최강 일꾼으로 활약하며 아빠를 지원하는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지우는 고구마를 두 손에 들고 “촤압~ 깨끗하게 닦아줄게”라고 외치며 씩씩하게 세척 작업에 돌입한다. 그녀는 수돗가 근처에서 수세미를 발견하고는 고구마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 보인다. 지우의 능숙한 똑순이 모먼트는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추가로 고구마 껍질 벗기기를 지시받은 지우는 “아빠! 저도 힘들어요”라며 웃음을 선사한다. 아빠 장동민은 깜짝 놀라며 그녀의 귀여운 반응에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지우는 “아빠 힘내세요! 지우가 있잖아요~”라는 노래를 부르며 아빠를 응원하는 한편, 장동민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장지우 사랑해”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장동민과 딸 지우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오늘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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