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를 통해 ‘윤쥬르맘은 80세에도 다리를 찢어. 모녀의 혈액순환&자세교정 관리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윤주는 “추석이고 해서 엄마 만나러 왔다. 오랜만에 엄마랑 못다 한 이야기도 하려고 한다. 온 김에 저희 엄마 루틴을 소개해 드리겠다. 저보다 더 철저하고 디테일하고 요상한 게 많다”라며 남편과 아이를 집에 두고 혼자 엄마 집에 찾았다.
장윤주의 어머니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야 한다”라며 혈액순환을 위한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전기방석에 앉아 방망이로 혈 자리를 두드린 그는 황토 지압판 위에 올라 다양한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이어 발목 운동을 마친 뒤 다리를 일자로 찢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장윤주의 어머니는 “잠이 안 오거나 비가 오려 할 때 팔다리가 찌뿌둥하면 손발을 딴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윤주는 “엄마 루틴 중 제가 따라 하는 게 유일하게 손발 따는 거다. 피를 좀 흘려줘야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새벽 예배를 위해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는 어머니의 일상도 담겼다. 장윤주는 “엄마가 새벽 5시 예배를 위해 자전거를 끌고 교회에 가신다. 50년 넘게 이어온 루틴이다”라며 “저 자전거를 타고 20분 넘게 가는데 좀 걱정이 된다. 무서운 생각이 들 때가 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교회에 도착한 장윤주의 어머니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등 꾸준히 몸을 단련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