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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지석진이 송지효가 운영하고 있는 ‘니나쏭’의 제품을 구독자에게 선물한다.
지난 15일 지석진은 본인의 채널에 ‘지편한세상이 쏜다!! 지편한세상X니나쏭 구독자 선물 이벤트’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석진은 “지효가 우리 채널에 나와서 좋았겠지만 저도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지효가 나와준 게 너무 고마워서 선물을 하려고 해도 ‘마음만 받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무엇으로 보답할까 하다가 구독자분들께 제가 선물을 쏘는 걸 생각해 냈다”며 구독자 선물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후 송지효는 “오빠가 직접?”이라며 놀랐고 지석진은 “내가 살 거다. 지돈지산이다”라고 말했다.
‘니나쏭’ 제품 ‘골지 브라탑 런닝’과 ‘스트라이프 오버핏 셔츠’를 각각 20명씩 40명에게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지효는 런닝에 대해 설명하며 “피팅 할 때 부유방을 가릴 수 있게 신경 써서 만들었고, 등이 시원하게 제작되어 여름에 진짜 시원하게 입으실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셔츠는 “잠옷으로 만들었는데 집에서만 입기 아까워서 가볍게 집 근처 외출할 때 원 마일 웨어룩으로 활용가능하다”고 전했다.
남자가 입어도 되냐는 지석진의 물음에 “오버핏으로 만들어서 당연히 가능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지석진은 채널에 ‘지편한세상 영상 속에서 지효가 입었던 바로 그 옷! 니나쏭 신상 제품을 선물로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벤트 참여 방법을 설명했다. 이벤트는 받고 싶은 선물에 알맞은 삼행시를 커뮤니티 댓글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다. 스트라이프 오버핏 셔츠를 원하면 ‘니나쏭’으로, 골지 브라탑 런닝을 원하면 ‘지편세’로 삼행시를 진행하면 된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지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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