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코미디언 부부 강재준과 이은형이 아들의 돌잔치 현장에서 통 큰 선물을 증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널 ‘기유TV’에는 지난 9일 ‘현조의 돌잔치라니 뿌에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재준과 이은형은 아들의 돌잔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전날까지 돌잔치를 준비했다는 강재준은 “벌써 돌이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아들을 향해 “아빠는 잠을 못 자서 졸리다”라고 투정을 부렸다.
돌잔치 현장에는 많은 스타가 참석했다. 이지혜-문재완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홍윤화-김민기 부부, 송은이, 홍현희, 장도연, 신기루, 션, 이영표, 양세형 등이 얼굴을 비춰 축하를 전했다. 특히 홍현희는 돌잔치가 시작되기 전 금 세 돈을 선물하며 “요즘 금값 비싼 거 알지 않나. 우리 가족 세 명 몫이라서 세 돈”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이상준의 사회로 시작된 돌잔치에서 이은형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형은 “덕분에 현조가 무럭무럭 자랐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은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물 가운데 명품 H사의 고급 그릇 세트, 머그컵 등이 포함돼 손님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코미디언 동료로 만나 10년간 연애를 이어왔으며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아들 강현조 군을 품에 안았으며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기유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