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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열애설 의식했나…’올블랙’ 패션으로 파격 변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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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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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신시아가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신시아는 지난 15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평소 밝고 청순한 이미지의 데일리룩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코디한 스타일링은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오버핏 티셔츠에는 뒷면 프린팅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었고, 하의로는 여유 있는 와이드핏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베이지 톤의 보테가 베네타 가방으로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해당 가방은 감각적인 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으로 유명하며 가격은 약 774만 원에 달하는 하이엔드 아이템이다. 또 다른 날로 보이는 일상 사진에서도 같은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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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시아는 최근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영화 ‘영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데이트로 추정되는 정황 사진들이 퍼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시아는 지난 2021년 영화 불가살로 데뷔한 신예 배우로, 청초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세대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번 근황을 통해 그는 여전히 건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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